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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당했는데요 CA 주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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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흑인한테 도둑 당했는데요 CA 주 LA,

어제 저녁에 흑인에게 도둑 당했습니다.
[어제라 하지말고 분명하게 날자를 쓰세요. 같이 사는 남편 아내가 참 힘들갰어요]

$400-1200 정도
https://www.ebay.com/p/28027541374

물품은 플레이스테이션인데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가격이 좀 나가는 제품이었구요.
상황은 그 흑인이 자기 아들 생일이라며 구입해서 선물해 주고 싶다고 문자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공교롭게도 저도 어제 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흑인 도둑놈은 차가 없다며 배달해 달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그럼 우버타고 와서 사가라 했지만 배달해 주면 엑스트라로 몇십불 더 준다기에 거리를 확인해보니 가까웠어요.
지역은 사우스 엘에이라 아 이건 아니다 싶어 그럼 경찰서에서 만나서 거래하자 했더니 차가 없어서 못간다 하는겁니다.
솔직히 전 그때까지 그말을 전부 믿었고, 자기 아들 생일에 선물해 줄려는데 도둑질 할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습니다.
또 그 아파트 주소를 알려주고 자기 사는 유닛넘버도 알려준다기에 도둑이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했는데요.
도착해서 문자하니 알았다고 해서 차안에서 물건 빼고 아파트 안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기다렸다는듯이 마중을 나오더라구요. 분명히 저에게 유닛넘버 4라고 하길래 그리로 갈려고 했는데 가지도 못하고 아파트 드라이브웨이에서 만났습니다.
그러곤 저에게 테스트 해본다며 아파트 뒷편 전기아울렛쪽으로 가자는 겁니다.
솔직히 조금 이상했지만 전자기기니 테스트할 생각에 자기집으로 들어가는것 보단 옥외에서 테스트 한다는 말을 믿고
아파트 뒷편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뭘 찾는척 하더니 전기 아울렛이 안된다며 자기 집에서 해봐야 한단겁니다.
그런데 그 도둑놈이 처음에 유닛 4호라고 하더니 자기집이 2층에 있는 8호라는 겁니다.
이때 뭔가 이상해서 너 테스트 할려면 돈먼저 저에게 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돈은 안주고 컨트롤러에 이것 저것 달라고 하면서 테스트 하겠다는 겁니다.
집안으로 들어가지는 않고 자기집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저는 나 파킹을 아파트 초입을 막아서 빼야 한다고 물건 달라고 했더니 같이 내려가 확인해 보자는겁니다.
물건을 돌려줄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파킹에 문제 없는걸 확인하고 다시 아파트 2층 자기집 쪽으로 올라가자며 유인하는데
물건은 그 흑인 손에 들려져있어 할수없이 따라 갔습니다.
그런데 본인 집이라는 8호실에는 들어가질 않고 문앞에서 전화에 문자를 막 하더라구요.
이거 잘못됬다 싶어 그냥 물건 포기하고 갈가 오만가지 생각을 다 했습니다.

혹시 다른 도둑들까지 불러 들여서 절 가해할가봐 그땐 솔직히 후회막급이었습니다.
저에게 게임기와 컨트롤로까지 다 반강제로 뺏어가서 약간 전화기 보며 뜸들이던 도둑은 갑자기 반대편 복도로 도망가는 겁니다. 그 아파트가 옜날 모텔 구조의 아파트라 반대편에도 계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라진거 보니깐 바로 옆 아파트쪽 사는것 같더라구요.
그 흑인 도둑과 나눴던 이야기는 문자로 가지고 있구요.
제가 왜 그 지역까지 갔나, 눈에 뭐가 씌였었나 싶은게 후회중 입니다.
솔직히 물건만 도둑 당한걸 천만 다행으로 생각해야 싶기도 하고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납니다.
그 도둑 전화번; 323-250-3153
사람들 불러 모아서 도둑질 하는 장소는 10510 S, avalon blvd CA 90003.
미국온지 20여년이 지났는데 이제까지 당했던 2번의 도둑놈은 전부 흑인이었습니다.
======
댓글들
1 댓글;;
미국 살려면 아주 꼼꼼하고 이중성격이 필요합니다.
언제나 긍적적인 생각이 아주 위험하고, 부정적인 생각도 필요합니다.
목사들은 믿음으로 구원얻는다고 하는데 ,,
의심 하므로 구원 얻어요.

흑인 나쁘다고 하는데 흑인 목을 눌러 죽이는 백인은 안나쁜가요?
사람에따라 다르지 흑인이라고 나쁘지 않아요.
흑인들이 아시안에게하는 인종차별은 백인한테 배운 겁니다.
백인이 그리 안했으면 그들이 아시안에게 그럴 이유도 없구요.
그넘이 나와서 기다린다는건
자기 주소를 안밝히겠다는것이고, 눈치를 챗어야 하는데,,

2 푸들;;
얼마나 나쁜놈일까 하고 전후 사정을 꼼꼼히 읽어보니 원글 에게 오히려 화가나는것은 왜죠?
완전 잘못이네요. 화가 치밀어서 올리셨겠지만 동정받을 일이 아니네요.
[의견; 푸들 색기는 강도짓 많이 해본 넘,
강간당한 여성에게 화를 내고 뒤집어 씨우는 악인]

3 원글;;
저는 솔직히 아이 생일이라는 이야기 안들었음 안갔을 겁니다.
설마 아이 생일이고 자기 아파트 유닛 알려준다는데 도둑놈일거란 상상은 전혀 못했어요.
보통 동네는 위험한데 살아도 착한 라티노는 좀 겪어봐서 그쪽지역 라티노가 아들 선물해 줄려는데 차가 없어서 못오는 구나 그리 생각했죠.
저도 솔직히 어제 생일이었는데 그 도둑놈이 거짓말로 아들 생일이라고 한거에 마음이 좀 동요됬습니다.
생일선물 해줄려는 부모나 아들은 얼마나 기다렸을가 싶어 그래 그냥 가져다 주자 했는데 흑인 도둑놈 만나서 황당하네요.
정말 흑인 동네에서 장사하시는 한인 분들 세삼 존경스럽고 대단하신 분들이라 느끼고 그렇습니다.
동정 받을려는건 전혀 없고 흑인 도둑놈이 이런 방법으로 값나가는 전자제품 판매자들 불러들여 이딴 방법으로 도둑질을 계속 할텐데 경찰에 신고해봐야 잡을수도 없는거고 그냥 제가 어제 겪었던 일이 황당해서 글을 끄적여 봤습니다. 한편으로 살아 돌아온걸로 감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요

4 댓글;;
정말 안좋은 경험을 하셨네요. 그래도 전화번호도 있고, 문자한것도 있으니, 경찰 리포트는 하세요.  뭐 그 전번도 프리페이드 일테지만....

5 원글;;
전화번호는 인터넷 번호인것 같구요. 옜날에 흑인한테 아이폰 도둑 당하고 그들에 대한 인상이 좀 안좋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또 흑인한테 당하니 black live matter 지지한다는 흑인외 타인종은 아직 참교육 당해보지 않은 재수가 좋았을 뿐이라 생각들 하세요.
예전에 얼핏 흑인 동네에서 장사하는 한국 분들, 흑인이라면 학을 띤다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습니다.
또 미 전역에서 아시안 폭행했던 가해자들 대다수가 흑인 이었다는것 보면 저들이 과연 인종차별을 입밖으로 꺼낼수 있는지 의아하고 마지막으로 모든 흑인이 도둑은 아니지만 나에게 도둑질해간 인간들은 전부 흑인이라는 점에서 인생 살면서 흑인들과 마주하지 않는것도 하늘의 큰 축복일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미국생활 20여년 유일하게 좋은 인상 받은 흑인은 USPS 우체부 아저씨 단 한분이 유일했고 나머지는 노코멘트ㅋ

6 댓글;;
아이고.. 여기는 안전한 한국이 아니고 범죄가 성행하는 미국이예요

한국인들끼리 거래하는 것도 아니라 Craigslist 같은 인터넷으로 거래를 할 때
잘못 걸리면 갱한테도 걸려서 다 털려요,
그래서 둘 이상 다녀야 하고 차 안에서 대기해야 해요
[의견;; 강도라면 둘 이상 다녀도 당해요,]

7 원글;;
저도 사전에 흑인인걸 알았다면 안갔을겁니다.  진짜 뭐에 홀려서 차타고 가면 안전할거라 생각한게 큰 착각이었네요. 이제 다신 흑인들과 마주하기 싫더라구요. 예전엔 편견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흑인에 대해 확신으로 자리잡아서 그들이 외치는 정의는 코웃음만 나옵니다.

black Live matter 시위할때도 뉴스보면 상점 약탈하는 인간중 대다수가 흑인이었고 솔직히 사람들이 내색은 겉으로 안하지만 흑인에 대해서 그렇고 그렇게 생각은 다들 하실겁니다. 코리아타운도 많이 우범지대로 변했지만 흑인들이 계속 유입되면 모두 다 떠나갈텐데 더이상 방관하면 안될듯 싶어요.

8 댓글;;
흑인이고 뭐고 일단 혼자서 어딜 따라 다니셨는지 이해가 안 되요.
살다보면 귀신에 씌엿는지 전혀 감각을 잃을때가 있지만 몸 안 다친게 천만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정말 돈 몇푼으로 큰 경험 하시고 몸 안다친게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조심 또 조심 하시구요. 얼마나 떨리셨을까.

9 원글;;
XXX 님 솔직히 흑인인거 보고 발길 돌렸어야 했는데 거기서부터 꼬였네요.
솔직히 흑인 도둑놈 전화기로 문자질하고 전화질할때 지릴뻔했습니다.

ㅋ 다른 흑인 불러모으나 싶은게 그때 물건 포기하자 마음먹었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전개해야 하나 싶은게...무섭다고 내가 도망가면 흑인 특유의 뻔뻔한 전부뺏으려 들테고 내가 가진 지갑이며 전화기며 차까지 가져갈 놈들인데 약한모습 보이면 안될것 같고,
그렇다고 도둑놈 패거리 올때까지 시간 벌어주면 내가 위험해지는데 머리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이 흑인 도둑놈이 빠르게 도망가서 한편으로 한숨 돌렸습니다.

모든 흑인들이 나쁜건 아니겠지만, 좋은 흑인은 정말 극소수에 매번 일어나는 강력범죄 대다수가 미국인구의 얼마 되지도 않는 흑인들이 다수인것 보면 이건 편견이 아닌것 같고.
유튜브에 이슈되는 흑인과 백인 경찰의 영상중 대다수가 흑인 용의자?범죄자?들은 애초에 경찰의 지시사항에 불응하며 도망가거나 하며,,

10 원글;;
그들에게 법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을 뿐더러 강력하게 공권력에 저항하다 죽거나 다치면 인종차별이라며 들고일어나 선동하는 모습이 악순환되면서 이들은 검은 피부색을 무기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모습에 아이러니 하네요.
솔직히 정상적인 시선에서 사건 사고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행위로인한 피해를 동정해줄수 없을거며 오늘도 흑인지역에서 근무서며 힘들게 일하시는 경찰분들과 한인 업주분들게 경의를 표합니다.

11 댓글;;
너무 갑가기 그런 일 경험하면 맨붕이 오게되죠. 
조심 또 조심 합시다.

작성일2021-04-29 21:25

종교님의 댓글

종교
이 사람은 착란 종됴인,, 2번이나 당한것보면
좀 모자란 사람,

헌금 많이 내고,, 자녀들이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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